이미 카넬로와 자신을 동일시한 나머지 카넬로가 누군가에게 질 수도 있다는 말은 용납하지 못함. 카넬로에 대한 비난은 자기 자신에 대한 모독임.무엇에 그리 동질감을 느낀걸까키?탈모?아니면 미끌미끌 남자들에게 사랑받을 것 같은 스타일?기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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