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웰터급(69kg)에서 키 197 리치 203이라는 사기적인 스펙으로 루빈,오캄포 와같은 상위랭커를 이겨오던 16승무패 유망주 세바스티안 펀도라

그의 긴팔을 통해 올라오는 어퍼컷으로 많은 ko를얻어내고 듣보?,유망주한테 2패정도 있는 

10위권 떡밥용 브라이언 멘도자를 만난다

7라운드 60-54 60-54 세바스티안이 6라운드
연속으로 따내며 남은 라운드 6라운드중 1라운드만
가져오고 버텨도 판정승하는상황

https://twitter.com/idboxingnews/status/1644927972707532800?s=19

펀도라는 잽 이후 어퍼를 올려치려다가 멘도자가

앞손잽후 회수하지않고 그대로 반박자빠르게 날린훅이 정확하게 안면에 들어가고 스턴걸린채

연타를맞고 ko당한다

펀도라의 안일함과 뻔한패턴이 불러온 참패였고
(아직까지)이번년도 복싱 최고의 업셋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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