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스미스가 유력하지만 비볼일 수도 있다
[일반] 탑 랭크 부사장 : 베테르비예프 다음 경기는 7~8월
익명(118.235)
2023-04-1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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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가 서로 ‘진짜’ 원하면 의무도전자(칼럼) 제끼고 바로 붙을 수 있음 ㅇㅇ
키는 비볼한테 있음 WBC 회장이 비볼 측에서 어떤 요청이 없는 한 의무방어전 강행한다고 했으니
ㅇㅇ 그니까 서로 원하면 된다고
비볼이 아무리 원해도 에디헌이 뜯어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