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은 속근과 힘줄 탄성에서 나온다
그리고 힘줄의 특징은 붙어있는 근육이 수축해있을 때 짧은 시간동안 늘어나면 강한 탄성을 가진다
익명(n5sudr4pd23)2023-04-11 12:16
답글
이는 플라이오메트릭에서 강조하는 신장반사를 알면 도움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점프이다.
점프할 때 뒤딤발을 딛고 발을 지면에 강하게 차준다. 이때 햄스트링은 강하게 수축해있으며 건은 강한 충격에 의해 늘어난다. 그러나 건은 매우 강력한 고무줄과 같아 순식간에 줄어들고, 이 탄성을 이용하여 높이 점프하는 것이다. 이 동작에는 순간적인 근육의 수축이완 반복이 수반되어야 하며 근신경계의 발달이 이를 이루게 해준다.
익명(n5sudr4pd23)2023-04-11 12:19
답글
기본적으로 복싱에서 탄력하면 아무래도 타이슨의 피커부, 어퍼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그래도 타이슨의 어퍼는 땅을 발로 차진 않는다. 그래서 이 경우에 타이슨은 속근의 힘을 이용했음을 알 수 있다.
익명(n5sudr4pd23)2023-04-11 12:24
답글
기본적으로 주먹을 휘두를 때 손목 팔꿈치등을 축으로 때리는게 강할까 몸통을 축으로 때리는게 강할까? 당연히 후자다. 야구 방망이를 중간에 잡고 후리면 홈런을 칠 수 있을까? 즉 우린 주먹과 최대한 멀리있는 우리 몸통을 강하게 회전해야한다. 따라서 코어와 둔근이 강조되는 것이다. 게다가 둔근은 속근의 비중이 높다.
아니 마음
탄력은 속근과 힘줄 탄성에서 나온다 그리고 힘줄의 특징은 붙어있는 근육이 수축해있을 때 짧은 시간동안 늘어나면 강한 탄성을 가진다
이는 플라이오메트릭에서 강조하는 신장반사를 알면 도움되는데, 대표적인 사례가 점프이다. 점프할 때 뒤딤발을 딛고 발을 지면에 강하게 차준다. 이때 햄스트링은 강하게 수축해있으며 건은 강한 충격에 의해 늘어난다. 그러나 건은 매우 강력한 고무줄과 같아 순식간에 줄어들고, 이 탄성을 이용하여 높이 점프하는 것이다. 이 동작에는 순간적인 근육의 수축이완 반복이 수반되어야 하며 근신경계의 발달이 이를 이루게 해준다.
기본적으로 복싱에서 탄력하면 아무래도 타이슨의 피커부, 어퍼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그래도 타이슨의 어퍼는 땅을 발로 차진 않는다. 그래서 이 경우에 타이슨은 속근의 힘을 이용했음을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주먹을 휘두를 때 손목 팔꿈치등을 축으로 때리는게 강할까 몸통을 축으로 때리는게 강할까? 당연히 후자다. 야구 방망이를 중간에 잡고 후리면 홈런을 칠 수 있을까? 즉 우린 주먹과 최대한 멀리있는 우리 몸통을 강하게 회전해야한다. 따라서 코어와 둔근이 강조되는 것이다. 게다가 둔근은 속근의 비중이 높다.
탄력 만큼은 재능의 영역이라 생각함 아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