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나 해외복싱 관심있는 분들 누구를 만나도 로마첸코라는 선수를 까긴 커녕 찬양하고 아이돌 보듯 보는 사람밖에 못봐왔는데
여기 해복갤에서 몇 놈은 로마첸코를 어떻게든 못까서 안달이네
로마가 로페즈한테 진 것도 맞고 노쇠화, 하드웨어의 한계로 인해 헤이니도 이길 수 있을지 의문스럽지만
로마첸코가 위대한 복서이며 동시에 현존하는 선수들 중 기술적인 측면에서 세손가락 안에 꼽힐만한 선수인 건 팩트임
카넬로 vs 골롭은 존나 예민한 사람이 가끔 있긴 했는데 로마는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서는 단 한명도 이견이 없었거든
참 인터넷 세상이라는 게...
고작 그런 인생 신경써서 뭐하겠냐만 헤이터들은 답이 없다
그런애들은 현재 자기 삶에서 불만이 많은거임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를 인터넷에서 어떤 대상 하나에 쏟아 부으면서 혐오하는거지
로마첸코 명언 ....... 그들이 내 뒤에있는 이유다.... 악플 찌질이들은... 뒤에서 찍찍되는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완벽한 선수가 어딧것냐... 오히려 그 부족함을 메우고 성장하는것도 복싱의 묘미인데... 이 병신들은 까대기만 바뻐 ㅋㅋㅋㅋㅋㅋ 골로프킨 까고 비볼까고 로마첸코 까고...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동구권 애들 위주로 까네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색히들은 러시아 애들한테 쳐 맞은 원한이 있나 ㅋㅋㅋㅋ
그냥 여기저기 혐오글 양산하면서 분쟁 만드는 게 목표. 반응 안하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