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복싱도 봐줄만 하다고 생각은 드는데 단체가 너무 제각각이라 한챔이라고 해도 위엄이 진짜 ㅈㄴ 없음 '국내 해당 체급에선 젤 잘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어야 하는데 '이건 또 어디 잡스러운 단체 챔프냐' 라는 생각 먼저 들음
개인적으로 KPBF가 대회 규모나 인프라를 떠나서 체계가 제일 잘 잡혀있다고 생각돼서 이쪽을 따르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