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미트만치고 샌드백은 한번도 못본거같은데 


특정한 이유가있나? 나같은경우는 스파링전에 샌드백을 좀 쳐줘야


주먹이랑 어깨가 풀리던데 선수들은 미트만 치더라고


어차피 세챔급되면 자기팀 존나많으니 체육관에서 샌드백+거치대 하나


가져오는거 일도아닐텐데 (뭐 정안되면 7만원주고 용달부르면되고)


단 한명도 샌드백 치는건 못본거같아서.


글러브 폼 죽을까봐 협회에서 금지시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