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관장 이력은


50대 초반쯤 되는 틀딱+이렇다할 커리어 없음+똥배 튀어나옴+방목형 관장



체육관 가면 열에 아홉 팔자좋게 자고 있음.

컴퓨터로 맞고 치는데 체육관 스피커랑 연결되어 있어서 다 들림ㅋㅋ




운동기구는 동네 공원에서 틀딱들이 하는 거랑 똑같고,


링 지름이 구라안치고 3m 약간 안되는 수준.


심지어 원래는 더 넓었는데 미친새끼가 체육관 공간 모자르다고 링을 줄인거였음.




화룡점정으로 관장은 그 좁아터진 링에서


회원이랑 스파링 하다가 정타 맞고 ㄹㅇ턱 돌아감




뭐 이런 새끼가 체육관 차리고 관장하나 싶었는데 얼마 안가서 망했다.


이것보다 더 심한거 많은데 특정될까봐 여기까지만 함ㅋㅋ




짧게 다녔지만 좋은 인생경험이었음.


참고로 술자리에서 이 얘기해주면 한 놈도 안 믿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