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은 일반적으로 등을 약간 둥글게 말고 고개를 숙인 자세가 기본자세인 운동이다.


이게 엄청나게 문제가 될수 있는데


원래 인간은 어릴때 걷고 뛰고, 점프하고, 손으로 던지는 원시시대때 생존에 필수적인 신체활동을 발달시키는게 순리인대


이게 모두  후면 사슬을 펴면서 수축하면서  힘을 쓰는 동작이고


그로 인해, 등이 굽지않고 고개가 앞으로 빠지지 않는 정상적인 직립자세도 만들어진다.


뛰고 점프할때 등 말고 고개숙이며 힘쓰는 선수들 봤냐?


야구 투수가 던질떄 등이 말리고, 고개가 숙여지는 선수 봤냐?



인간 신체가 10살 이전에 이 후면사슬을 수축하면서 힘쓰는 동작을 완전히 익히는게 원래 원시시대때의 순리고


그로 인해 모든 운동능력이 발생한다,



복싱역시 이런 달리기, 점프., 투척으로 몸이 잡힌후에 입문을 해야 하는것이 순리이고


그 상태에서 등을 말고 고개를 숙여도, 후면 사슬이 단단하게 잡아주기떄문에 힘을쓸수 있고, 라운드숄다나 자라목 변형이 오지 않는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어릴떄 대부분 원시시대같이 살지 않기에 이미 복싱 입문활때부터 후면 사슬이 약한 상태로 입문해


등을 굽히고 고개를 숙이는 기본 자세로 연습하는 경우가 맣다.



그결과 자라목 라운드 숄더자세로 변형되고 힘을 쓰기 어려운 몸으로 계속 복싱을 하는것이다



그래서 복싱입문전, 오랜 기간을 두고 달리기, 점프, 던지기 운동을 통해 후면 사슬을 강하게 만들고 완벽한 직립자세를 만든후


복싱에 입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