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클리츠코, 조슈아, 퓨리, 웨더, 파퀴, 코토, 감보아, 도나이레, 마르케즈, 리곤데우스 등

P4p 비중에서 사우스포 비중이 현저하게 늘어난 거임

에롤, 크로포드, 우식, 샤커, 로마첸코, (저본타)
그리고 헤이니, 나오야, 베나비데즈, 비볼, 베테르비에프, 퓨리

파퀴랑 리곤 빼고 사우스포 빅 네임이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웰터 판도를 사우스포 둘이서 양분하고 있고, 올라오는 에니스도 오소독스는 아님,

헤비급도 크루저 사우스포 우식이 사실상 압도적으로 먹어버림

정리되버린 웰터에 비해 핫한 라이트도 빅네임 (샤커, 로마첸코, 저본타/헤이니, 라이언, 핏불 )

등으로 사우스포 비중이 절반이나 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