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커스티븐슨, 키숀데이비스, 자론에니스

이런 미국 최신식 유망주넘들의 복싱을 보면

"약점"이란게 눈에 안띄임

보통 이렇게 거리를 두고 싸우는걸 선호하는 새끼들은 끈덕지게 달라붙는 놈들한테 비교적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데(ex.메이웨더)

이새끼들은 아직까진 누가 들러붙어도 진짜 환상적으로 줮패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 거리싸움 존나잘하네? 하고 닥돌하면 바로 링바닥에 누워있는거지

오해할까봐 쓰는데 이 글은 쟤네가 웨더보다 더 복싱을 잘한다고 말하는게 아님

확실히 과거 선수들의 약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스타일의 발전이 있다는거임

앞으로 얼만큼 발전할지는 모르겠지만 프라임 웨더 데려오면 지금으로선 쟤네 다 쪽도못쓰고 뒤지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