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수들 포마드 좆간지나게 하고 나오는데 


조선 복서들 급식 버섯대가리마냥 앞머리 1자로 좆블럭 바가지컷 하는거 존나 볼품없어 보임 


중딩 운동 조금 시켜서 복싱링에 올린 느낌 ㅇㅇ


거기다가 앞머리 찰랑거리니까 살짝 맞아도 존나 세게 맞은것처럼 보인다


존나 촌스럽고 실용성도 없는 투블럭 왜 하는지 모르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