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말하던 거지만
맷집은 아끼고 아껴야 하는거다
맷집이란 건 쓰면 쓸수록 닳거든
진짜 중요할 때를 위해 아껴둬야 하는거지
조이스가 안와가 깨진게 의외라는 사람들 많겠지만
이전 시합들+시합 대비 스파링들에서도
안와쪽이 찢어진 모습이 보였었다.
안와에 당한 컷트는
한번 깊게 당하면
이후에도 쉽게 같은 부위에 컷트가 발생하는 것으로 악명높다
결국 이것들이 쌓이고 쌓였다 터진거지.
장담하건대 조이스는 앞으로 이전과 같은
'저거너트' 스러운 모습은 못 보여줄거다.
안와가 한번 크게 찢기고 골절 당한게 커서
다른 선수들도 거기에다 펀치 집중해서 퍼부을거고
무엇보다 이번 시합에서 맷집이 많이 닳았을테니
맷집은 아끼고 아껴야 하는거다
맷집이란 건 쓰면 쓸수록 닳거든
진짜 중요할 때를 위해 아껴둬야 하는거지
조이스가 안와가 깨진게 의외라는 사람들 많겠지만
이전 시합들+시합 대비 스파링들에서도
안와쪽이 찢어진 모습이 보였었다.
안와에 당한 컷트는
한번 깊게 당하면
이후에도 쉽게 같은 부위에 컷트가 발생하는 것으로 악명높다
결국 이것들이 쌓이고 쌓였다 터진거지.
장담하건대 조이스는 앞으로 이전과 같은
'저거너트' 스러운 모습은 못 보여줄거다.
안와가 한번 크게 찢기고 골절 당한게 커서
다른 선수들도 거기에다 펀치 집중해서 퍼부을거고
무엇보다 이번 시합에서 맷집이 많이 닳았을테니
와 좋은 글이다....
그러면 골로프킨은 진짜 대단한듯
그 골로프킨도 대표적인 케이스임. 커리어 중후반부터 디펜스 소홀히하고 빅샷들 허용하면서 무리하게 맷집 자랑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맷집이 닳아서 큰거 허용 당할때마다 눈에 띄게 데미지 쌓이는 반응하고. 맷집 남용하다 너무 빨리 닳아버린 케이스
오 그렇고만
그래도 다운 한번 안당하고 알바레즈 같은 강자와 풀 라운드를 소화한 거를 봤을땐 인자강력도 있겠지만... 디펜스 클라스도 휼륭하다고 봄.. 대주는 복싱도 요령껏 할줄 안다고 봄.. 물론 ... 아무리 보고 흘리고 맞아도 이왕이면 안맞는 복싱을 하는게 베스트라는건 동의함..
커리어 중반까지의 골로프킨 슬릭한 디펜스랑 그 이후의 안일한 안면 대주기 디펜스랑은 비교가 안됨. 켈 브룩 전에서 정타 맞기 대잔치를 벌이고도 디펜스 스타일 예전처럼 개선할 생각을 안했을 만큼 안일한거지. 할배인지 아재인지는 모르겠지만 2013년 미국 데뷔 후 경기들 한번 보고 오소
ㅋㅋㅋㅋ 아니 프로 커리어 초반 중반 후반이 다를수 밖에 없지... 초반은 떡밥들이고 클라스가 올라갈수록 상대방도 강자 에 역대급인데... 골로프킨 이라고 어찌 다 카바하겠어.... 켈브룩 전은 동의한다... 근데 솔직히 아래체급 에 맞아줄만하니까 안일하게 플레이한건 인정... 근데 윌리멀로 같은 경우도 대주는 거 있었지만.. 자기가 예상 가능한 범위에서 대주면서 요령껏 흘렸다... 그게 잘했다는건 아닌데... 그냥 쳐맞는거랑은 다르지... 그냥 대줬다면 얼굴이 많이 상해서 경기력 에도 지장있었을거다...
무슨 앵무새인가 헤비급 글에 골로프킨 이야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고 있네...복싱 세계는 골로프킨말고도 넓어요 할배요. 주구장창 반복하고 있네 쉰내 풍기면서. 그리고 골롭이 계속 안면 허용하니까 어느 순간부터 경기 끝날때마다 얼굴에 멍 들고 부은게 퉁퉁 커져있던 거에요. 안면 피부도 마찬가지로 한번 붓고 멍들고 컷트 나기 시작하면 더욱더 쉽게 나는지라.
계속 골로프킨 얘기만 할거면 딴데 가세요 좀 할배
물론 골로프킨이 큰주먹 대주고 맞는 스타일은 아니고 자기가 요령것 맞는 클라스긴 하지만
나이 쳐먹고 기량 하락된것도 봐야지... 내구력 하락은 여러요소중 하나일뿐인데.. 난 그게 골로프킨 에겐 크진 않았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