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1년부터 쓰기 시작한 노란색 헤드기어&16온스 글러브&낭심 보호대
위닝 제품에 커스텀으로 로고를 새긴 거라는 게 정설
23년 라이더 전 준비를 하는 현재까지도 사용하는 모습
근데 글러브에 도색이 벗겨져있다
새거로 갈아끼우는 게 아니라 진짜 몇년동안 쓰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걸 펀칭백이랑 아쿠아 백 스파링에 다 쓰는 기이한 모습을 연출중
위닝 제품에 커스텀으로 로고를 새긴 거라는 게 정설
23년 라이더 전 준비를 하는 현재까지도 사용하는 모습
근데 글러브에 도색이 벗겨져있다
새거로 갈아끼우는 게 아니라 진짜 몇년동안 쓰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걸 펀칭백이랑 아쿠아 백 스파링에 다 쓰는 기이한 모습을 연출중
냄새ㅈ될듯
자기 혼자 쓰는건데 냄새 별로 안나지... 쓰고 잘 말리것지
온스 존나 높아보이는데 위닝 16은 저렇게 안 컸던 것 같음 저번에 비볼은 18온스 쓰더만 카넬로도 아마...
많이는 안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