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더의 펀치력은 증량이랑 관계없다.
증량하면 맷집이나 몸싸움에서는 우위를 점하겠지만
체력이 더 빨리 떨어지고 스피드가 아무래도 떨어지게된다.
와일더는 내가봤을때 그냥 이새끼는 한방만 맞추자 메타로 가는게 맞다.
맷집 좀 줄이고 몸싸움 포기하더라도
스피드 살려서 와일더의 큰 한방을 맞출수있는 전략으로 갔어야된다.
실제로 1차전에서 96kg일땐 무승부였는데
무승부의 이유를 가벼운 체중이라고 잘못분석해서
105키로(2차전) 107키로(3차전)까지 살찌우고 나서 2판 내리졌지
와일더도 꺠달았는지 가장 최근 헬레니우스에서 다시 97kg으로 내렸더만
97kg이 자기의 최상 컨디션 몸무게라고 다시 한번 공언하기도했고
가장 최근 치소라랑한 퓨리 보면
4차전에서 와일더만나면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본다.
와일더 너무 뒤질때까지 처맞아서 4차전하면 누구 하나 사고날까봐 걱정됨
중량안늘렸으면 펀치맞고 회복못하고 돼지퓨리한테 뱃살 삼겹살 클린치에 더 처참하게 발림
그건 아닌게 1차전 무승부의 가장 큰 원인이 체중에 의한 클린치 싸움으로 체력 빨아 먹힌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