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가 맛간거는 다들 알거임.
와일더랑 3차전 이후
기억상실 증상때문에(와일더한테 1차다운 이후 기억이 아예없다고함)
퓨리는 계속해서 꾸준히 복싱계를 떠나려고함(근데 계속 다시 돌아옴 이새끼도 할게 복싱밖에없긴함)
영국 복싱의 간판은
조슈아,퓨리인데
퓨리는 위에 언급한대로 와일더 기억상실 이후 복싱계를 언제 떠날지모르고
조슈아는 우식한테 대패해서 더이상 상품성이 예전같다고 보기힘듬
그때 딱 혜성같이 억지 푸쉬를 받으며 스타덤에 오른게
조조이스임.
조조이스가 일약 스타덤에 오르고 갑자기 모두에게 과평가 받기시작한게
조셉파커한테 보여준 턱맷집인데
이때 진짜 미친 턱맷집이라며 갑자기 하이프업됨
뭐 그다음부터 억지스타만들기에 항상 따르는 이상한 설정도 추가됨
(ex-골밀도가 5배)
조조이스는 알만한놈들은 다 알고있었음
이미 아마추어때 우식한테 완패했었고
이십대초반에 3라운드 아마룰에서 조슈아한테 케이오당한적이있음
조셉파커란 선수도 그냥 헤비급에서 한계가 뚜렷한 하위권 컨텐더
그니까 조조이스가 기대를 불러일으킬만한건 전혀 없는놈이었음
그냥 영국 복싱계의 마케팅 스타였을뿐이지.
조조이스를 유독 올려치던놈이 퓨리인데
아마 퀸즈베리 사장인 프랭크워렌의 권유가 있었으리라고봄
퓨리가 조조이스를 띄우는게 퓨리 본인의 이득과 맞물리기도 했고
(조조이스같은 떡밥을 과장시켜놓은 다음에 자기가 쉽게 먹어버리면 그만)
근데 조조이스도 어지간히 병신인게
난 그래도 장지레이는 잡을줄 알았다.
그냥 떠먹여준거에 가까운데 그걸 지네
이새끼도 진짜 어지간히 병신이긴하다.
조슈아가 조이스 잡은거 왤케 올려치기 하냐? 그 때 조이스 아마추어 데뷔 경기였고 말 그대로 인생 첫 복싱 경기였는데 반면에 조슈아는 미국 영국에서 여러 아마추어 대회 우승한적 있는 상태였고 그리고 아마추어 낙다운 기준 개낮은거 모름? ko 판정도 그냥 아마추어식 다운 나오면 경기 끝내는게 아마추어 경기임. 조슈아 vs 조이스가그런식이었음
당장 조이스도 그 후에 조슈아 스파링 파트너 하면서 실력 키우다가 나중에 벌크 완성 되고 나서는 아예 그 당시랑 지금이랑 몸 크기 자체가 달라진 놈인데. 근데 완성 되기는 커녕 아예 인생 첫경기였던 조이스 잡은걸 갖고 왤케 업적인것마냥 말하는지. 조이스 궤도 오르고 나서는 조슈아 콜아웃을 몇년이나 했는줄 앎?
그리고 영국식 스타 만들기가 아니라 스파링 파트너(퓨리랑도 스파링 해보고 여러 헤비급 선수들이랑 해본 놈), 체육관 동료들, 와일더 프로모터, 우식 프로모터 등 전부 조이스를 헤비급 컨텐더들 중에서 최고라 하고 차기 챔프로 평가했었는데 이런 사실들이 장지레이 하나한테 졌다고 해서 사라지는건 아님
그냥 종목 불문하고 영국 들어간건 다 거품 존나꼈다고 보면 됨
장지레이를 왜 무시하냐 이새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