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종목 치고 예술적인 면모가 있는 것 같음 인종이 흑인이라 그런가 샤커 스티븐슨이 보여주는 퍼포먼스나 수준은 약간 예술같음 이천농부가 복싱은 복싱만의 뭐시기가 있다고 그랬었는데 샤커 스티븐슨 발데즈전 보고 나니 갑자기 새삼 떠오름
로마나 카넬 클포는 에술 맞는데 샤커는 잘 모르겠더라
우식도 좋았음
Sweet 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