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매칭 확정 되면 암만 떡밥상대라도
캠프 시간땜에 마지노선으로봐도 최소 2개월인데


카넬로랑 리매치하면 9월이다 못 박은 상황에서
이젠 시간도 없음


그냥 올해 카넬로 한 경기 확정임.


부앗시 이새끼도 비볼이랑 같은 헌 프로모터라
계약조건도 기본료 100만 달러로 나쁘지 않았고

연초에 쉽게 진행될 줄 았는데 빤스하고 프로모터 바꿈

이거 땜에 일정이 좆나 꼬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