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타격 수업 시간에

어쩌다 관원들 서로 돌아가며 스파링하는 시간이 잇엇거든?

근데 이 코치놈도 나랑 붙음 이새낀 대충 160중밤 따리 60키로 정도.

시합은 많이 나가는 타격 고수임 (아마?)

아니 관원들은 걍 살살하거나

좀 서로 피 올라도 적당선만 강도 높아지던데

60키로 좆난쟁이 타격 코치가

내가 185센치 100키로 피지크 선수 출신 복싱 위주 입문차 1달차인데


이 새끼가 안면 존나 세게 계속 때리던데

이 새끼 대체 왜 이러는거임?

그냥 좋은 교육되어보라고 그런거겟지 암만 좋게 좋게 생각해봐도

이 샠기 나한테 뭔 감정 잇는 거 같음;;

지한테 피티 안 받앗다고 그러나

정작 관원들은 인터넷에서 흔히 말하는 스파링 매너대로

살살, 적당한 강도로 하는데

이 새끼는 진짜 존나 지 작은 체구 내에서 풀파워로 세게 때리던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줘야하는거노 대체? 기분나쁨


나 같은 헤비급 관원들은 공감하겟지만

우리 같은 사람들이 저체급자 상대로 풀로 때리면

진짜 뒤지거나 혹은 뒷소리 나올 거 같아서 힘 많이 조절하며 하잖냐?

물론 내가 복싱 초보지만 그래도 아예 못 맞추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이 새끼 내 스트레이트 맞고 당황하더니 얼굴 한 번 빨개졌었음.

진짜 좆밥 체급 새끼들은 진짜 풀파워로 쎄리면

뒤질까봐 살살하는데

이 새끼들은 전력 해봐야 비등하니까 전력으로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