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파퀴아오하고 동시대에 활동했던 탑클래스 복서중에 유일한 한국복서인데
심지어 대전설도 오간적이 있는 사이인데
그 어떤 방송에서도 이거 언급하는걸 본적이 없음

그만큼 한국인들이 '유명인' 에겐 관심이 있어도 복싱에는 무관심하단 뜻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