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파퀴아오하고 동시대에 활동했던 탑클래스 복서중에 유일한 한국복서인데 심지어 대전설도 오간적이 있는 사이인데그 어떤 방송에서도 이거 언급하는걸 본적이 없음그만큼 한국인들이 '유명인' 에겐 관심이 있어도 복싱에는 무관심하단 뜻이겠지
한국복싱망한지가 20년가까이되는데 알리가 있냐; 최홍만도 잊혀져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