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회에서 파퀴아오 얼굴로 자라면서 당한 온갖 수모와 분노 열등감이 복싱에 응축되어서 로마첸코, 헤이니, 저본타 등등 라이트급 쟁쟁한 선수들 초살 시키고 황제로 군림하고 있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