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이나 월장하는 동안
한번도 자기 체급내 랭킹 1위가 되본적도 없고
당연히 이긴적도 없는 경량급의 타이슨 그 자체인 좆본타
이새끼 거품 터뜨리는 동시에
현재 복싱 최고의 떡밥인 우식한테 런치는 쫄보 거인 퓨리도 한방 먹이고
더킹(Ducking)의 대명사 웰터급 지박령 좆로포드 이새끼도 한방 먹이고
씹틀딱 베테르비에프 무서워서 빤스런하는중인
개좆노잼 병신 좆볼도 한방 먹이고
골롭 호상만 기다리는 찰로, 안드레이드 등등
복싱 좀먹는 파이터들 한번에 아닥하게 만들 수 있었을텐데
좆발리는 바람에 이새끼들 생명 연장 시켜줌
라가가 이번 경기로 인해서 런만 치는 복싱계에 경종을 울렸으면 좋겠다고 했던거 같은데
지는 바람에 뭔가 또 좆본타 포함해서
사리는 새끼들 방향대로 흘러가버릴것 같은 느낌
다행히 헤이니나 샤커같은 애들이
현 가장 핫한 체급인 라이트급에서
노빠꾸로 로마첸코나 챔프 콜하면서
좆같은 쫄보 앰흑 새끼들 이미지 정화시키는중이긴한데
그래도 크로포드, 찰로, 비볼 이런 병신 세대들은 언넝 끝나야함ㅋㅋ
카넬로가 그나마 라가가 원했던 노빠꾸 복싱 이미지는 제대로 만들어냈는데
라가는 아직 그럴 재목이 아닌듯
라가가 노빠꾸복싱이래 씹복알못새끼 ㅋㅋ 어차피 지새끼 챔피언 못될거알아서 저본타한테 몸대주고 돈벌려는 창녀마인드 가진새끼가 이겼어야된대 병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