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둘다 마약중독자에 깜빵 감
당연히 사실상 고아 생활
사는 도시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ㅆㅊ난 도시인 볼티모어
사는 동네는 볼티모어에서도 범죄율 가장 높은 동네
근데 저런 ㅆㅊ 동네에 살면서도
이 악물고
학교->복싱장->집->학교->복싱장만 다님
학교 끝나고(학교도 개ㅆㅊ 학교라 말만 학교인데도 안 빠지고 다님)
바로 복싱장 가는 건 기본에
집에서 못 잘 때도 많고(애미 애비 마약 )
학교 끝나고도 집에 못 갈 때가 많아서(애미 애비 깜빵)
코치 집 현관문 앞에서 자다가 발견된 적도 많다고
그래서 코치가 자기 집에서 먹이고 재웠는데
말이 코치지, 노가다 투잡 뛰는 노가다꾼이라
돈 여유도 없고 시간도 없었는데
코치가
'너는 ㅈㄴ 재능 있는 애고 착하고 성실한 애다'
이렇게 격려해주면서 시간 쏟아 노력해줌
그래서 저본타는
'니 코치랑 겁나 오래 지냈는데 어떤 존재냐?'
라는 질문에 주저없이
'내 아버지다' 라고 대답함
저렇게 미친듯이 훈련하면서
아마추어에서 대회 싹쓸이하듯 우승
너무 잘하니까
당시 최고 선수였던
메이웨더 귀에 들어옴
웨더가 전화해서
'야 너 잘한다며? 한번 와봐라'
라고 말함
그래서 5시간 비행기 타고 몇시간 차타고 웨더 체육관에 도착했는데
도착하자마자 웨더가
'야 니 실력 함 보여줘라. 링 위에 올라가라' 함.그래서 5시간 비행기 타서 다리도 몸도 굳어있는데
바로 링 위에 올라감
링 위의 상대는
역시 당시에 아마추어에서 정상급 기량 보이며 우승 싹쓸이하고
지금은 라이트급 언디스퓨티드가 되어있는
데빈 헤이니
5시간 비행기 타고 내리자마자 풀컨디션 되어있는 전국구 아마츄어 유망주 상대로 붙은거
그리고 그 스파링에서
데빈 헤이니를 거의 실신시키는 실력을 보임 (에드리언 브로너 외 복수의 증언)
당시 스파링을 지켜보던 브로너가 자기도 모르게 링 위에 뛰어올라가서 데빈 헤이니를 보호해야 했을만큼
복날 개잡듯 개패버리자
링 옆에서 지켜보던 메이웨더가 박수치면서
'야 너 나랑 사인하자.'
해서 메이웨더 프로모션과 사인하고
PBC의 알 헤이먼에게 소개시켜줌
'이 새끼 스타될 새끼임.'
그렇게 PBC 경기들 언더카드에 들어와서
상대 선수들 개잡듯 잡으며 KO율 100퍼로 초살 KO 다 죽이고
메인카드 선수가 되어서
Boxrec 별 다섯개 네개 짜리들도 개잡듯 KO
경기당 PPV 20만장씩은 꾸준히 팔고 (크로포드가 포터 상대로 20만장임)
경기장 최다 관중 경신하고
지난 라이언 가르시아와의 경기는 현재까지 집계된 PPV가 110만이 넘는다고.
다 쓰러져가는 코치 집 앞에서
주워온 매트리스 깔고 자던 빈민가 극빈층 고아가
복싱계 최고 슈퍼스타가 됐고
아무것도 없던 꼬마의 잠재력과 성실함만을 보고
없던 살림에도 먹여주고 재워줬던 코치는
저본타의 대저택에서 사실상 같이 살며업계 최고 수준의 페이 또한 받고 있음.
그리고 저본타는
자신의 어린시절을 잊지 않고
볼티모어의 구호단체와 자선 단체들을 통해
볼티모어의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 지원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