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들은 감량해서 웰터급 선수면 리게인 해서
시합당일날은 70kg 걍 넘을거 같은데
파퀴는 평체 그대로 뛰어서 시합 당일날에도 66kg 정도로
싸웠다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파퀴처럼 인앤아웃 스텝 활발히 사용하는 스타일이면
평체 그대로 싸우면 상대방 보다 체중이 덜 나가도
본인 컨디션과 체력이 좋아져서 오히려 장점이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삭크루즈 처럼 노빠꾸 인파이팅 하는 스타일이면
평체 그대로 싸우면 힘에서 딸려서 별로인가?
상대 선수들은 감량해서 웰터급 선수면 리게인 해서
시합당일날은 70kg 걍 넘을거 같은데
파퀴는 평체 그대로 뛰어서 시합 당일날에도 66kg 정도로
싸웠다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파퀴처럼 인앤아웃 스텝 활발히 사용하는 스타일이면
평체 그대로 싸우면 상대방 보다 체중이 덜 나가도
본인 컨디션과 체력이 좋아져서 오히려 장점이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삭크루즈 처럼 노빠꾸 인파이팅 하는 스타일이면
평체 그대로 싸우면 힘에서 딸려서 별로인가?
당근. 카넬로 같은 스타일도 인앤아웃은 안되니 위체급으로 올리면서 무게나 파워를 보강하고 대신 체력을 소진하는 움직임을 극도로 제어하는 경향이 보임. 여기선 왜 상체 움직임이 없어졌냐고 난리난리 치치만.
근데 비볼같은 강자를 만나니 살아 남으려고 예전같은 움직임을 보였는데 이게 체력을 많이 끾아먹음. 그래서 후반에 방전.
카넬로 제이콥스전때랑 비교하면 상체 움직임 거의 없는 수준이었는데 비볼전
파퀴 최고의상성은 뚜벅이나 인파이터들이고 최악의 상성은 아웃복싱보단 마르케즈같이 받아치는거 졸잘하는놈들임
내 생각엔 마르퀘즈는 일반적 카운터펀처는 아님 피하고 치는게 아니라 슬러거처럼 발박고 같이 쳐서 카운터한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