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수들은 감량해서 웰터급 선수면 리게인 해서

시합당일날은 70kg 걍 넘을거 같은데


파퀴는 평체 그대로 뛰어서 시합 당일날에도 66kg 정도로

싸웠다는데


여기서 궁금한 점이


파퀴처럼 인앤아웃 스텝 활발히 사용하는 스타일이면

평체 그대로 싸우면 상대방 보다 체중이 덜 나가도


본인 컨디션과 체력이 좋아져서 오히려 장점이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이삭크루즈 처럼 노빠꾸 인파이팅 하는 스타일이면

평체 그대로 싸우면 힘에서 딸려서 별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