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워크,커버링,머리움직임
세개를 전부 골고루 써야 안맞는 복싱을 할수 있는데
커버 올리고 대주고 계속 기다리고 압박들어가는
멕시칸 복싱을 하니까 ㅋㅋ
근데 이거 세개 전부 완벽한 사람이 메이웨더 말곤 없긴함.
나오야는 풋워크는 좋은데 머리움직임이 뻣뻣하지.
세개를 전부 골고루 써야 안맞는 복싱을 할수 있는데
커버 올리고 대주고 계속 기다리고 압박들어가는
멕시칸 복싱을 하니까 ㅋㅋ
근데 이거 세개 전부 완벽한 사람이 메이웨더 말곤 없긴함.
나오야는 풋워크는 좋은데 머리움직임이 뻣뻣하지.
카넬로가 할수 있는데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무릎 상태 개씨벌창이라서 못한다
카넬로를 대단찮게 보는 이유 중 하나가 땅에 발 붙이는 복서인 건데 그걸 지적하면 어케함;; 비슷한 이유로 그런 느린 카넬로를 잡지 못 한 골롭도 그리 대단한 챔프는 아니라고 보는 거임. 그래도 1차전은 어떤 식으로든 이긴 겜이지 눈이 있다면...
비볼도 대가리 뻣뻣하지?
복싱스타일 자체가 그런건데 우짜겠노. 파이터 타입이라 붙어가면서 싸우는데 그런애가 비볼처럼 인백 인백 하는것도 웃기지 않냐? 다양성을 염두하는건 좋지만 본질적인 베이스확보가 되있는 선수에게 스탯을 추가추가 시키는것도 좋은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