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명인들은 비정상적으로 큰 보폭으로 걷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신발때문임
맨발로 걸으면 앞굼치를 위로 많이 세워서 뒷굼치로 착지하기 힘듬
신발 신으면 앞발을 멀리 뻗어 앞굼치를 하늘향애 높이 들고 뒷굼치로 착지해서걷기 쉬운데
원래 인체의 협응 동작이 아님
복싱할때 전신스텝 밟을때 이따구로 앞발을 멀리 뻗어서 착지하면 펀치 협응동작이 안됨
앞발을 멀리 뻗을땐 몸을 더 웅크려야 함
이런 동작이 몸에 배면 평소 걸을떄 앞발을 멀리 뻗어 착지하는게 저절로 고쳐짐
대흉근 병신새끼는 날씨가 더워도 정병 터지는구나
이렇게 꾸준히 헛소리하는 이유가 뭘까
뇌피셜로만 탐구하지 말고 직접 공부 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