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스탭 보면 항상 중심이 깔린 상태에서 움직인다.


무슨 말이냐면 양발이 같이 공중에 뜨는 스탭을 하더라도


양발이 공중에 떴을때 골반 위치는 위로 뜨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 콩콩이 보면 골반이 위로 떴다 내려온다


그건 무술이 아닌, 댄스다


그냥 100프로 댄스다, 절대 하지 말아야하는 동작이다.


골반까지 위로 뜨면 뜨는데 시간 걸리고 내려오는데 시간 걸리고


내려와서 다시 펀치날리기 위해 중심 세팅하는데 시간 걸리는


무술에선 절대 해선 안되는 동작이다



실전에서도 마찬가지다

양발은 떠도 골반은 위로 뜨지 않는다.



마티즈랑 할때인데 1배속이다


저 스텝이 두발이 떴을까?

한발은 떴을때 한발은 지면을 잡았을까?




양발이 동시에 허공에 뜬것임을 알수 있다.

하지만 골반은 위로 뜨지 않는다.



홍수환이 콩콩이 까는게 이런 의미인데

두발이 절대 같이 공중에 있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타이슨처럼 골반이 위로 뜨지 않고 두발이 뜨는건 상관없다


그런데 왜 홍수환은 두발이 뜨면 안된다고 한걸까?


스탠스가 중심을 높힌 자세에서는 그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타이슨처럼 낮은 중심을 잡는 스탠스가 아닌


일반적인 높은 중심의 스탠스를 선수들이 많이 쓰기에 그 자세에서 콩콩이를 하면 골반이 위로 뜰수밖에 없기에


걷는 스텝하라는거다


체육관 처음 갔을떄


중심 높은 스탠스 잡고 골반 위 아래로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콩콩이는


첫날부터 글러브 벗는 수십년후 그날 까지 단 한번도 해서는 안되는 동작이다.



바로 이런거 하지 말라고.

저 사람 유튜브에서 꽤 유명한 복싱 강사인데

저게 춤이지 무술이냐


대신 중심 아래로 깔고 발목, 무릎을 잘 움직여서 타이슨 처럼 하는 콩콩이는 매우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