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볼 어퍼컷 고자 쫄보새끼 

나이 39살 베테르비에프 무서워서 빤쓰런침


베테르비에프가 듣보잡도 아니고 체급내 가장 강한 챔피언이라 팬들이 가장 보고싶어 하는 싸움인데도 불구하고


돈 핑계로 빤쓰런 치고 카넬로또만 바라보며 존버했는데 꼴에 갑질 안당하려고 객기 부리다가 파토남 

결국 아무하고도 안붙고 허송세월보냄 

카넬로또 맞기전만해도 최고 대전료 5억원따리 받고 싸우던 듣보잡 복서가 돈 문제로 빤쓰런 치는거보면 어이가 없음




비볼은 

개노잼 짤짤이 복서, 만만한 좆밥들만 패고 39살 틀딱 핵빠따 무서워서 도망친 그저그런 겁쟁이 복서로 기억될듯 

골롭은 임팩트라도 있었지 비볼은 남는게 아무것도 없음 


보통 팬이라면 좋아하는 선수가 경기 안하는것에 불만을 가져야 하는데



이상한게 여기 비볼빠들은 

비볼이 경기를 안하는데도 돈 때문이니 뭐니 되도않는 핑계를 대며 쉴드치기 급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