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시합 안하면서

카넬로만 외치다가 기회 안올 거 같으니

비볼한테 뜬금없이 168로 붙자고 하고

어떻게든 카넬로한테 줄 대려고 노력하는 게 보이던데

이번에 성사 됐으니 만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