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해머 펀치를 휘두르는 아마추어 엘리트 출신으로서
프로모터 계약 문제나 부상 등등의 장애물들이 많았지
근데 금메달리스트 등극 못했던 한맺힘이 얼마나 골이 깊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프로복서들도 다시 아마추어 시합 참가 가능하게 자격요건 기준 변경됐을때
올림픽 다시 나가겠다고 다짐하는 소리 했을때 참 ;;;;;;;;;
얼마전엔 백만불도 못받는 파이트머니 토픽이 뜨고나서
베테르비에프 본인도 현재는 맘 떠났는데
캐나다 거주하며 가족들 먹여살릴 가장의 책무 말할때 짠하더만
고질적으로 돈벌기 힘든 체급인 라이트헤비급 자원의 슬픈 팔자
그래도 그보즈딕 갈고 빻은 포스와
야드전 정신력은 기억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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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어디부터가 문제인가
칼럼 스미스, 길베르트 라미레즈 등 복싱 메이저 국가 선수들 싹슬이해도 노후 연금이나 제대로 나올까 말까인데, 비볼하고 끝판왕 매치 해봤자 아닌가. 카넬로가 도전할 리 없고. 라헤는 아무리 살펴봐도 흥행 카드가 안보인다.
야드전 코너에서 확돌려서 역전시키는거 개멋있었는데
ㅠㅠ
차단좆목목록 싹나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