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 다 강자들 정리하고 의무도전자 자격 얻었고
두명 다 'ㅇㅇ 걔 이기면 붙어줄게' 라는 약속도 받음

팀추 얘는 저번 경기에서 개에 팔 물리고도 싸웠는데
찰로랑 곧 싸울거라 생각해서 경기 감각도 유지하고 경기 끝나고 찰로 콜아웃도 해야해서 싸운거
근데 찰로는 또 쫄튀

베나비데즈 얘는 플랜트 얼굴 반병신 만들며 두들겨패 이겨줬는데도 카넬로 이새끼는 또 쫄튀


두 쫄튀러들이 결국 이해관계가 맞아서 붙게 되었네 ㅋㅋ
이건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