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볼한테 지고 나서 뭔가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거 같다

존 라이더랑 할때도 뭔가 예전만큼 잘한다는 생각이 안든게 나이 탓일수도 있지만 뭔가 멘탈적인 부분이 커보임.

무조건 라헤체급 먹고 멕시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복서가 되려고 했는데 지가 ㅈ밥이라고 생각하던 비볼한테 쳐맞다가 끝났잖아

사람이 힘들때는 좀 쉬어가는 타이밍도 있을 수 있는거다

좀 이해해주자

다시 날아오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