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로 충격을 입히기보다
그 육중하고 흉측한 거인 몸뚱아리로 목 끌고
경추에 부담 주는 플레이를 진짜 잘함.
머리나 어깨로 각 잡고 상대 얼굴 쪽으로 잘 비벼서
상대 입장에서는 대가리에 피 쏠리는 상황 나오면서
5대5 타격전 자체를 해볼 엄두도 못 내는 거
헤이니가 클린치를 그냥 자주 하면서 흐름을 끊는 용도라면
퓨리는 진짜 클린치만으로도 상대에게 그로기 상태를 줄
수 있는듯
실제로 퓨리 경기 보면서 느낀 게 뒷손 펀치를
클린치 셋업으로 진짜 잘 씀
거의 대부분 오픈 블로우식으로 쳐서 정권에 안 걸리고
귀 뒤쪽에 스치듯이 맞추는데 그 상태에서 목을 끌고 와버리니 대놓고 클린치 하는데도 심판이 주의조차 안주더라.
그 육중하고 흉측한 거인 몸뚱아리로 목 끌고
경추에 부담 주는 플레이를 진짜 잘함.
머리나 어깨로 각 잡고 상대 얼굴 쪽으로 잘 비벼서
상대 입장에서는 대가리에 피 쏠리는 상황 나오면서
5대5 타격전 자체를 해볼 엄두도 못 내는 거
헤이니가 클린치를 그냥 자주 하면서 흐름을 끊는 용도라면
퓨리는 진짜 클린치만으로도 상대에게 그로기 상태를 줄
수 있는듯
실제로 퓨리 경기 보면서 느낀 게 뒷손 펀치를
클린치 셋업으로 진짜 잘 씀
거의 대부분 오픈 블로우식으로 쳐서 정권에 안 걸리고
귀 뒤쪽에 스치듯이 맞추는데 그 상태에서 목을 끌고 와버리니 대놓고 클린치 하는데도 심판이 주의조차 안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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