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헤, 크루저급에 틀딱이 wbc, wba 벨트 들고 있을 때를 기다리다 퇴직금 미끼로 몸무게 리게인 제한 걸고 싸울 거 같음. 코발레프처럼 전 경기 ko맞고 맛이 간 상태면 더 적극적으로 오퍼 넣을듯.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카넬로는  라이트~웰터 '월드'챔피언 벨트가 없음. 웰터급은 지역챔피언? 따고 월드 챔피언 벨트는 슈웰부터 따기 시작. 메이웨더랑 슈웰에서 경기함. (알다시피 메이웨더는 올림픽 페더급 선수였고 프로는 수퍼페더-수퍼웰터 5체급 챔피언)


키만 보면 미들급이 적당해보이는데 슈퍼 미들급 가더니 4대 기구 언디스퓨티드 챔피언 됨. 수퍼 미들 사냥 나설 때 진짜 우리형 모드였고 위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함.
근데 예전에 우식 잡는다, 크루저 간다 소리 나오고, 코발레프 wbo라헤전, 비볼 상대로 wba라헤 매치하더니 얼마 전 바두잭한테 몸무게 제한 걸고 크루저 벨트 걸고 하자는 거 보면 5체급을 노리는 것 같음. 현재 4체급이니까




요약 1. 현재 커리어 4체급 챔프고 5체급 노리는 중. 라헤는 WBC,WBA 벨트가 아니라서 아직 만족 못할듯


2. 비볼한테 가로 막힌 상태라 존버하다가 라헤, 크루저에서 틀딱 상대로 몸무게 제한 걸고 WBA,WBC 먹을 기회 노릴 것으로 예상됨.
예시로 WBO 라헤 코발레프전 성공, wbc 크루저 매치는 바두잭이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