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의 커리어 최고 퍼포먼스라고 하면 와일더와의 2차전이라고 다들 꼽겠지
살도 많이 빠진 모습에
발도 가볍고 스텝도 가벼웠지
3차전때 와일더의 스트레이트에 퓨리는 피하려다가도 많이 맞았는데
이게 다른게 아니라
몸무게가 늘어서 몸이 둔해지다보니 맞은게 컸음
특히 퓨리가 백스텝 하면서 스트레이트를 맞는 일은 거의 보기 어려웠는데
백스텝을 하는데도 몸도 무겁고 발도 무겁다보니
제대로 못 물러나고 맞아버리는 일이 꽤 많았지
이러다가 결국 뇌진탕 와서 지금의 겁쟁이 꼬라지 되버린거고.
와일더도 3차전 이후에 '증량한다고 답이 아니라 발이 가볍고 재빨라야한다' 라고 결론지어서
지금의 체형과 몸무게로 돌아가있는데
내가 봤을때 퓨리가 저 몸무게에 지금 체형 꼬라지 난거는
자기 관리 부족도 크다고 봄. 단순히 몸무게 늘려서 그래플링 우위 잡고 펀치력 늘리겠다가 아니라
술이랑 음식이랑 안 가리고 먹어서 저 꼴 난 걸로 보임.
그래서 다음 경기에서도 여전히 살 통통 찌운채로 나올거라 예상됨
겨우 2kg 차이인데 뭔 개소리냐
ㄹㅇㅋㅋ 그리고 딜리언와이트는 평소대로 잘잡음
클리츠코전 보다 와일더 2차전 때의 퍼포먼스가 낫나?
아뇨 제생각엔 클리츠코랑 붙은 그때가 전성기같아요. 물론 와일더는 그때 퓨리라도 한방 먹엿을거같긴합니다 리치워낙길어서 - dc App
ㄴ 그럼 말이 안맞지 않냐? 2차전 퓨리는 와일더한테 한방도 안먹었는데
그때 코로나 걸려서 몸 상태 씹창이라 찐걸껄 그 돼지새끼가 일부러 찌운게 아님
??? 1차전이 8kg이나 가벼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