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문근융해증 앓으면
신장이 박살나는데
신장이 적당히 박살나면 어느정도 회복이 되는데
신장은 일정선 이상 박살나면 영구손상이 됨.

이미 두번이나 증상 나타나서 경기 취소해야했고
이번엔 계체 하루전에 쓰러진건데
내가 봤을때 얘 신장은 이미 지나치게 손상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음.
겪은 것도 이미 많은데
감량 막바지에 어떻게든 버티려다 쓰러졌다는 거는
진짜 신장이 개박살 났다는거지.

운동선수가, 그것도 힘든 감량을 늘 버텨야하는 격투기 선수가
신장이 크게 손상되었다는 거는
사실상 선수 생명이 끝났다고 봐야하는거라..

나도 시합 취소된 거 ㅈ같기는 한데
부디 건강히 회복되어서 돌아왔으면 함
근데 하필 얘 소속이 골든보이라서
회복도 잘 안되겠지
델라호야는 소속 선수들 건강이나 복지 신경 안써주고 돈 버는 기계들로만 보는 걸로 악명높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