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존스 주니어(이하 로존주)가 도핑 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적이 있다는 사실은 대충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 뒤로도 별 다른 제재 없이 활동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싶었다.
그런데 해복갤에서 로존주 이야기만 꺼내면 어김없이 약쟁이, 약존주라고 하더라.
대체 얼마나 빨았길래 이런 소리를 듣는지 찾아봤다.
1. 사건의 발단
앞서 말한대로 로존주는 도핑 테스트에서 약물 양성 반응이 나온 적이 있다.
몇 번? 한 번.
2000년 5월 13일, IBF, WBA, WB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로존주는 WBA 잠정 챔피언 리차드 홀(당시 24승 1패)과 방어전을 치룬다. 결과는 11회 TKO로 로존주의 승리.
그런데 경기가 끝난 후 도핑테스트에서 로존주와 홀 두 사람 모두 IBF 금지 약물 성분인 안드로스테네디온(일명 안드로)이 검출된다. 이에 로존주는 보충제 Ripped Fuel의 성분 중에 안드로가 들어있었다고 해명, 두 사람 모두 검사에 적극적으로 응했고 별 다른 제재를 받지 않았다.
로존주는 4개월 뒤에 에릭 하딩과 통합 타이들전을 치뤄서 승리, 라이트헤비급 천하통일을 달성하고
리차드 홀은 1년 뒤에 복귀, 2013년까지 선수생활을 이어나갔다.
2. 로존주는 왜 처벌을 받지 않았는가.
스포츠 종목의 대표적인 금지 약물이라 하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다.
암스트롱(사이클), 로저 클래맨스(야구) 등등 우리가 약쟁이라고 부르는 인물들 대부분은 이걸 맞았다.
이제는 (보디빌딩 제외) 앵간한 스포츠 종목에서는 모두 금지 약물로 지정하고 있다.
그럼 로존주 몸에서 나온 안드로는 뭐냐? 단백동화 스테로이드이긴 하지만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와는 전혀 다른 거다.
안드로는 한때 스테로이드의 천연 대체 약물이라고 알려지기도 했고, 지금도 일부 보충제의 성분 중 하나다.
약물 문제에 제일 민감한 국제 올림픽 위원회 (IOC)가 일찌감치 금지 약물로 지정했는데,
프로스포츠 종목에서는 이 약물을 금지로 하는 움직임이 더뎠다.
그래서 이 안드로를 신나게 빨아 재낀 대표적인 인물이 MLB 마크 맥과이어다.
야구 모르는 놈들 위해 이 인간을 잠시 설명하자면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한 시즌동안 홈런을 70개 때린 괴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에 이승엽이 53개 칠 때 온 나라가 떠들썩 했지 않냐. 얘는 그보다 5년 전에 70개를 때렸다. 1998년 새미 소사라는 놈과 둘이서 홈런 레이스를 펼치면서 짜게 식어가던 MLB 인기를 다시금 끌어올린 장본인이다.
근데 얘가 1998년 시즌 중에도 안드로를 섭취하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거다.
그러자 젊은이들 사이에서 너도나도 안드로를 섭취하기 시작했다.
그 때까지도 이 안드로가 정말 스테로이드를 합법적으로 대체할만한 물건인지, 아니면 새로운 뽕인지 의견이 분분했다.
그러다 운동 능력향상에 딱히 효과 있는지는 모르겠고 장기 과다 섭취하면 몸은 버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175
https://www.ibric.org/myboard/read.php?Board=news&id=72837
복싱에서 안드로는 어땠나.
기구들마다 금지하는 약물이 조금씩 다른데 로존주가 걸렸을 때는 유일하게 IBF만 금지약물로 지정했었다.
거기다 안드로가 함유된 보충제들은 2004년까지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로존주 역시 보충제를 먹었다가 걸린 거라고 해명했다.
3. 결론
로존주는 스테로이드가 아니라 안드로를 섭취했다가 적발됐다.
그 당시 안드로는 IBF를 제외하고는 금지 약물이 아니었다.
로존주는 보충제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했고, 실제로 그랬다. 그래서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았다.
이걸 약쟁이라고 부르고 싶으면 불러라. 뭐 어쩌겠냐.
근데 나는 안 그럴란다.
재미있는 건 해외 복싱 커뮤니티에서도 로존주가 약을 빨았냐 안빨았냐로 싸운다.
4. 여담
근데 이런 약 논란 어디서 본 것 같지 않냐?
맞다. 카넬로랑 비슷하다
카넬로도 몸에서 나온 건 스테로이드가 아니라 클렌부테롤이었다. 이거 멕시코산 오염된 고기를 먹고 나왔다고 했다.
실제로 조사해보니 진짜 그런 고기 많다더라.
물론 GGG 트레이너는 경기 후에 도핑테스트 안받았다고 항의했다던데,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진짜 제대로 약을 빤 새끼는 따로 있다.
ㅆㅂㄴ
명문
안드로는 뭐냐? 단백동화 스테로이드이긴 하지만 스테로이드 맞네 ㅂㅅ년아
https://www.boxingscene.com/forums/boxing-forums/boxing-history/787593-flashback-roid-jones-jr-the-steroid-scandal
제발 애미씨발 로이드 존스 주니어좀 올려치지마라 이 씨발련아 ㅋㅋ 좆넬로가 나을지경이구만 벙신새끼
니가 보내준 링크에서 중요한 인물은 인디애나주 복싱 커미셔너 제이콥 홀이다. 그가 두 선 수의 약물을 적발한 사람이니까. 제이콥 홀의 인터뷰는 다음과 같다. 로이 존스는 Ripped Fuel라는 스테로이드가 든 보충제를 섭취한 걸 인정했다. 그 조치로 그 이후 추가 두 경기에 검사를 받기로 했고, 그렇게 했다. 오히려 제이콥 홀은 오히려 기준치에 6배가 검출 되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치하지 않은 IBF와 인디애나주를 까고 있는 거다. 상대였던 리차드 홀의 트레이너 인터뷰는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다.
내가 해석을 잘못한 거면 다시 말해주라.
단백동화가 그냥 일반적으로 아는 스테로이드보다 더 심한거임… - dc App
니가 아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일반적인 스테로이드)가 대표적인 단백동화 스테로이드다. 안드로는 분류에 따라서는 성 호르몬제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단백동화가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서 저렇게 적은 거다. 나는 안드로가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보다 단백동화가 더 심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그래도 금지 약물인건 변함없지만
일반적인 아나볼릭보다 안드로가 단백동화 효과가 좋았다면 전부 안드로를 썼겠지. 안 그렇니?
무식하면 쉴드를 쳐도 이렇게 치는구나...
무식하지 않은 니가 보다 정확한 팩트를 가져와주라.
개좆병신애미뒤진새끼인가ㅋㅋ
글쓴이보다 더 잘아는 새끼가 없어보이는데 ㅇㅇ
니앞가림이나해
즉 카빡이=로빡이 증명완료
그럼 소고기에 클렌부테롤 주입해서 그 소고기를 처먹으면 되겄노 그럼 처벌 피해갈 수 있음
헬창들의 클렌부테롤 복용법이 소고기에 주입해서 먹는 거라고 생각하냐? 그렇게 먹을 거면 왜 먹냐.
마크 맥과이어 찾아보니까 안드로는 훼이크고 실제로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빨았네
로이 존스 주니어 이새끼도 마크 맥과이어처럼 똑같이 안드로는 훼이크고 실제로는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맞는거 같음 이 시절에 약쟁이 새끼들이 이런 눈속임 식으로 스테로이드 빨았네
이렇게 의심할거면 로존주가 왜 스테로이드를 빨아야 했는지를 설명해봐라. 맥과이어는 새미 소사와의 홈런 경쟁이 전세계적인 이슈였다. 암스트롱은 고환암 이후에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로저 클래맨스 역시 기량 저하 시점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 그럼 로존주는 왜 먹었냐. 홀이 뭐 아주 두려워 미칠만한 상대였냐? 아니면 로존주의 기량이 쇠퇴하고 있었냐? 그 때 이미 P4P1위였고, 같은 체급에서는 견줄 놈이 없었는데. 왜?
아니 병신인가 프로 스포츠 선수가 경기력 향상을 목적으로 약 뻐는거지 뭘 왜 빨아야 했는지 설명을 해 개소리하노 바짓도 좀 상식적으로 적당히 해라 신앙심 드러내지말고
약은 그동안 계속 빨아오다가 걸린거지 븅시나 어쩌다 재수 없어서 걸린거지 암스트롱도 200번 넘게 검사해도 못 잡아냈는데 이새끼 존나 웃긴게 약 걸린거 몇번? 한번 이 지랄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한번이랑 두번이랑 다르냐 븅시나 빠신도 적당히 드러내라
아니 씨바 이새끼 논리대로라면 약넬로는 약 왜 빰? 골롭한테 쫄아서 안 빨다가 빤거네? 약넬로빠들이 모라고 할지 기대되노 ㅋㅋㅋㅋㅋ
그리고 병시나 맥과이어가 언제부터 약 빨앗는지 시점을 알지도 못 하는데 왜 새미소사랑 홈런 경쟁하던 시절이라고 단정함?
랜스 암스트롱도 고환암 이전부터 빨앗다 병신새꺄 고환암 발명도 약물 부작용 때문이 아닌가 하는 말도 나왔는데
스포츠 선수들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 약물을 쓰는거지 어느 시점에 부담감 때문에 손 대는게 아니다 걸린 시점에 쓴게 아니라 원래부터 써오던거임
야이 등신아. 그 때 로존주 상황을 봐라, 라이트헤비급에서 거의 독재자처럼 군림하면서 P4P 1위를 찍었는데, 뭘 얼마나 더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그런 리스크를 감당하는데. 그리고 병신아. 그렇게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라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빨지, 효과도 떨어지는 안드로는 왜 빠냐. 씨발아.
그 때까지 로존주가 계속 스테로이드 빨아오다가 걸렸다는 거 가져와라. 어차피 그것도 니 좆같은 대가리에서 나온 추측이잖아. 로존주가 꾸준히 약물을 해왔다는 증거 가져와라. 약물을 하기 전에 로존주의 경기력과 약물을 하고 난 이후의 경기력의 차이를 설명해라. 로존주가 아나볼릭 처맞고 신체가 변했다는 것도 가져오고.
https://www.hani.co.kr/arti/841665.html
우리나라 육상선수 이진일이 감기약 먹었다가 도핑 걸린 사례다. 니; 좆같은 눈까리에는 이런 것도 다 상습적인 뽕쟁이겠다.
안드로가 아니라 아나볼릭 빨았다니가 개병신새꺄 당시에 안드로는 합법이니까 아나볼릭 빨고서 안드로 쳐빨고있다고 너같은 새끼들한테 구라 쳤다고 병시나
아니 시바 약 걸린 새끼들 중에 순순히 약 빨앗다고 인정하는 새끼들이 있음? 죄다 고기 처먹고 영양제 처벗고 심지어는 스테로이드 들어있는 연고 발라서 그랬다고 발뼘하는데 뭔 ㅋㅋㅋㅋ
병신새끼 원래 도핑기술이 반도핑 기술 보다 앞서있기 때문에 병신짓 한 거 아니면 못 잡음 한번이라도 걸렷으면 그 새끼는 그냥 일평생 약쟁이 새끼라고 봐야 됨
그리고 등신아. 맥과이어가 안드로를 먹고 있다고 밝힌 게 98년이다. 그 때가 새미소사랑 경쟁할 때고. 그걸 호세 칸세코가 "저 새끼 안드로 아님. 스테로이드임."이라고 밝혔으니까. 그러니까 98년이라고 단정한거다. 내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니가 생각하는 매과이어의 스테로이드 복용 시점을 근거와 함께 제시하면 된다. 못믿겠다 개소리말고 말야.
다 니 그 좆같은 대가리에서 나오는 확증편향 뿐이다 그지. 니가 무슨 기사라도 하나 가져오면 그거에 대한 반박 자료를 줄 텐데 "한 번 약 빤 놈은 모두 뽕쟁이ㅣ. 그 어떤 반대 사례도 없음" 이라고 우기는 놈한테 무슨 토론을 하겠냐.
지가 다 써놓고 근거를 가져와라 이 지랄 진짜 개빡대가리새끼 그러니까 니 말대로 약물 시작한 시점을 단정할 수 없다고 개병신새꺄 근데 너는 왜 새미소사랑 홈런레이스 경쟁 부담 때문에 시작했다고 단정하냐고 니 뇌피셜 아님?
아니 약 빠는데 언제 시작했다는 근거 자료가 어디있어 시발러마 검사자려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걸 어디서 구하노 개새꺄 약쟁이면 무한한 의심과 혐의를 받는거 정상아님? 약쟁이 빠돌이인 너는 그걸 거부중이고
야이 등신아. 약물 시점을 맥과이어는 자기 스스로 밝힌 98년, 로존주는 도핑에 걸린 2000년을 기준으로 하는 거다. 단정할 수 없다고 약쟁이들은 무조건 계속 빨다가 걸렸다는 게 니 주장이고 그걸 증명하라니까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아유 꺼져라 병신새꺄 말이 안 통하노
근거자료가 없으면서 왜 무조건 이전부터 했다고 지껄인 건데. 그거 그냥 니 추측인거잖아. 주장을 했으면 논증을 해라. ㅋㅋㅋㅋ 이 새끼 존나 웃긴 놈이네.
니가 지금 한 모든 주장 중에 그 어떤 것도 근거를 제시한 게 있냐. 그저 지랑 의견 다르다고 병신 취급, 너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빨갱이가 물증이 어디냤고 지껄이던 그 공안 형사. 와, 니 인생 빠개져서 다행이지 책임있는 자리갔으면 좆됄뻔 했네.
안드로 빨아서는 6배가 넘는 수치가 나오지 않는다는거 같음
존나 웃기네 넌 부인이 바람피다 한번 걸리면 떡도 걸린시점에서 한번만 친거고 바람핀 시점도 걸렸을 때의 그 시점에서 시작한거로 믿어줄 수 있냐ㅋㅋ약쟁이들은 어느 시점 무슨 부담감 때문에 약 시작한게 아니라 그 자리에 가기위해 약의 힘을 빌린거고 걸린게 그 시점이었을 뿐이다ㅋㅋ그리고 세챔정도면 이미 매 경기가 커리어 걸고 하는 중요한 경기다
너의 주장대로 홀은 부담스러운 상대도 아니고 굳이 그 시점에서 약을 쓰진 않았을꺼라는거에 동의한다 왜냐하면 로존주는 홀이 부담스러워 약을 빤게 아니라 그런 퍼포먼스를 위해 어느시점부터 약을 했는지는 본인만 알겠지ㅋㅋ
니 마누라가 회사 남동료가 너무 힘다고 해서 단 둘이 호프집에서 술을 마셨다. 근데 그 동료가 일방적으로 키갈을 했고 니가 그걸 목격했네. 그럼 넌 그러겠지 "유부녀가 외간 남자랑 술을 처먹은 것 부터가 외도다. 그 어떤 다른 사유가 있을 수 없다. 단 둘이 술을 먹었다는 건 그 전부터 바람을 피어왔다는 명백한 증거다." 그걸로 이혼 시켜 달라고 판사한테 가봐라. 판사가 뭐라하나. 세상 일에는 수없이 많은 예외가 발생한다. 니 말처럼 딱 어느 하나의 경우만 존재하는 건 없는 거다. 그런데 로존주를 약쟁이 취급하는 니들은 왜 꼭 다른 경우는 있을 수 없다고 빼액 거리냐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60709/79101041/1?fbclid=IwAR3fsnFJwuIALudmWIgS5QZsyc6ucu9NTIC6T0T0WV3fTz1gS3E3qEizhFY
진영수
KADA 위원장은 “우리 선수들이 도핑 검사에 걸린 사례들을 보면 고의보다 과실이나 부주의로 인한 게 훨씬 많았다.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 이상 땀 흘리며 준비해 온 올림픽이기 때문에 경기력도 중요하지만 도핑 관리에서 최고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 최고의 도핑 전문가가 이렇게 발언했다. 근데 일반인인 니가 뭘 안다고 궁예라도 된 것마냥 도핑에 걸린 사례를 무조건 상습적인 약쟁이, 한 가지로 매도하냐.
그리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상습적으로 맞으면 몸이 변화된다는 건 상식 아니냐? 알리스타 오브레임이라는 좋은 사례 있잖아. 아니 대체 어떻게 빨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를 장기 복용했는 데 신체에 변화가 없을 수 있냐.
https://www.youtube.com/watch?v=IJPg_SSqTTM&t=1487s
로존주 3전 째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Rgg1KU89TVQ
로존주 리차드 홀 때 모습
너 이거 차이 설명해봐라. 대체 로존주는 어떻게 약을 빨았기래 과학도 거스르면서 빨 수 있는거냐.
약물 걸리면 커리어 전체가 부정당하는게 상식이지 걸리기 전까지는 유효한거냐?? ㅋㅋㅋ 그리고 올림픽 나가는 선수랑 프로선수랑 같냐?? ㅋㅋㅋㅋㅋㅋ 올림픽은 도핑테스트를 빡세게 하고 프로복싱은 걸려도 봐주는 판국에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림픽 선수들이야 얄짤없으니까 감기약 먹는것 조차 존나 조심하지 븅시나
스테로이드 빤다고 죄다 오브레임처럼 극적인 변화 겪는거 아니다 앤더슨 실바 이새끼도 아나볼릭 빨다 걸렸는데 프라이드 시절이랑 UFC 시절이랑 비교해보면 극적인 변화는 없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로존주 저때도 이미 충분히 좋은 근질을 가지고 있는게 저새끼 저때도 빨지 않았을까 싶음
아니 씨바 걸린 새끼도 약물 아니라고 우기는 새끼들이 나타는 시대가 됐노 약넬로도 소고기 처먹어서 그런거라느니 멕시코에 그런 경우가 만연하다느니 개소리 씨부리면서 쉴드 치더만 진짜 빠돌이 새끼들은 주탱이 갈겨야 됨
도핑 테스트에 걸렸다고 해서 커리어 전체를 부정하는 것 자체가 너 같은 놈들의 한계임. 그게 왜 상식이냐. 그 소리는 친일하면 독립운동했던 사실도 다 개구라가 되는 거냐? 그리고 이 개소리 나올 줄 알았다. 올림픽 선수는 도핑하다 걸려도 충분히 그럴 수 있지만, 프로선수는 도핑하다 걸리면 빼도 박도 못하는 약쟁이가 되는 이유는 뭔데?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데. 왜 돌아가면서 개 소리냐. 어떤 새끼는 걸리면 무조건 상습적인 약쟁이 취급하더니 어떤 새끼는 올림픽은 그럴 수 있단다. ㅋㅋㅋㅋ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데 ㅋ 존나 일관성 없는 새끼들이네.
스테로이드의 장기 복용은 신체의 변화를 동반한다. 그건 누가봐도 과학적 상식 아니냐. 그래서 헬창들은 약쟁이들의 신체는 육안으로도 알 수 있다는 거잖아. 근데 스테로이드의 장기 투약에 따른 신체 변화가 사람을 탄다고? ㅋㅋㅋㅋ 이거 진짜 개소리 아니냐. 그리고 앤더슨 실바의 2015년도 상황을 봐라. 2013년 크리스 와이드먼에게 두 번이나 줘 털리고 최강자에서 내려온 뒤, 복귀전으로 닉 디아즈랑 싸우다가 도핑에 걸린거잔아. 그럼 이건 내가 앞서 설명한 로저 클레멘스의 사례와 같을 수 있잖아. 이걸 당시 정점에 있던 로존주랑 같은 상황으로 비교한다고? ㅋㅋㅋㅋ
뭔 개소리를 하는거냐 아 이새끼는 진자 개빡대가리라서 비유도 좆같이 하노 독립운동하다 친일하는거랑 도핑 걸려서 커리어 전체 부정 당하는게 같은 상황이냐?? 비유도 병신같이 하노 독립과 친일은 엄연히 구분할 수 있는 팩트고 도핑은 이새끼가 언제부터 약물을 쳐했고 커리어에 영향을 미쳤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커리어 몰수 당하는거지 개븅신새끼야 뭘 그리고 올림픽 선수가 도핑하다 걸려도 충분히 그럴 수 있고 뭔 개소리야 말귀를 못 알아처먹노
올림픽은 공정한 경쟁이 우선 되니까 걸리면 얄짤없이 안 봐주기 때문에 선수들이 극도로 조심한다고 개병시나 프로복싱판은 돈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약을 빨든 편파를 쳐하든 선수가 다치는걸 원하지 않아 병시나 그러니까 걸려도 봐준다고 븅신새꺄 약넬로 보라고 말귀를 못 알아처먹노
앤더슨 실바 옛날부터 빨았어 병신새꺄 브라질 새끼들 존나 약물러새끼들 천지구만 에휴 븅신새끼 앤더슨 실바 커리어 초기부터 은퇴할때까지 봐라 병시나 신체변화 거의 없지 다른 새끼들 스테로이드 빤거처럼 근육 막 우락부락하지도 않음
약물이 아니라고 언제 우겼는데. ㅋㅋㅋ 나는 한적도 없던 말 막 지어내네. 글은 보고 댓글써라. 로존주가 약을 안한 게 아니라 나는 그를 약쟁이라고 안부르겠다고 한거다. 그리고 너네보고 부르지 말라고도 안했다. 이런 사정이 있으니 나는 안하겠다라고 한거다. 너네처럼 조또 모르면서 약쟁이, 약쟁이 거리는 것들이 좆같다고 한거라고.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371442
씨발아 그리고 멕시코 국가대표 축구선수 5명이 월드컵 전에 클렌부테롤 혐의 벗은 사례도 있단다. 역사적 팩트도 맥락도 모르고 지껄이는 새끼는 주탱이가 아니라 대가리를 날려야지
이 씨발년 약넬로빠새끼들이 하는 소리랑 똑같은 소리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개소리 끝판왕이 나왔네. 씨발. ㅋㅋㅋ 로존주 커리어는 니가 몰수했냐? 누가 몰수했냐? ㅋㅋㅋ 앤더슨 실바의 커리어는 누가 몰수 했는데? 니가 약쟁이라고 쳐 부르면 커리어가 몰수 당한거야? 말귀를 못아들어쳐먹는 건 너야.올림픽은 안봐주고 프로 스포츠는 봐준다는 개소리는 뭔 소리인데. ㅋㅋㅋㅋ 그건 어디서 나오는 건데? 아니 왜 프로는 로저 클레멘스를 안봐준건데 ㅋ
이 씨발녀나 간혹 억울하게 적발된 새끼도 있겠지 씨발녀나 근데 그걸 방패로 쳐걸린 새끼들이 죄다 고기 처먹고 영양제 처먹고 걸렸다고 다 빠져나가자나 병신새끼야 레이노소 체육관 4명이나 걸린 새끼들 죄다 제재 없이 빠져나간거 알지??
아 이새끼는 뭐 제대로 아는 것도 없으면서 무조건 로존주는 클린해 이 지랄만 하고 자빠졌노 말 섞기도 짜증난다 꺼져라 병신새끼야
그리고 앤더슨 실바가 UFC 커러어 내내 꾸준히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는 근거를 가져와라. 니 대가리에서 막 지어내지 말고.
또 나왔다. 설명도 못하고 어버버 거리다가 "꺼져 병신아" 하는 새끼들 ㅋㅋㅋ 너무 일반적이라서 이젠 웃기지도 않는다. 니가 어디 댓글 싸움에서 보고 줏어들은 것들이 이세상에 전부는 아니란다 좆만아.
"약넬로도 소고기 처먹어서 그런거라느니 멕시코에 그런 경우가 만연하다느니 개소리 씨부리면서 쉴드 치더만 진짜 빠돌이 새끼들은 주탱이 갈겨야 됨" 이라고 했다가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 사례 가져오니까 "간혹 억울하게 적발된 새끼도 있겠지" ㅋㅋㅋㅋ 디시 병신들은 하나같이 팩트를 들이밀면 어버버 하면서 뒷걸음질 치냐 ㅋㅋㅋ
난 글쓴이 관점에 동의한다
범죄자 새끼들이 죄 인정하는거 봤냐? 항상 죄 없다고 변명을 늘어 놓지 로이존스는 그냥 약쟁이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