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일단 샤커는 현재 WBC 라이트급 의무도전자 자격을 갖고 있음
저번주에 헤이니측에서 샤커한테 오퍼를 보냈는데
이 오퍼는 의무도전자한테 보내는 오퍼가 아니라
그냥 일반 오퍼였던걸로 추정됨
이걸 샤커가 거절함
왜냐하면 대전료를 75/25 분할로 제안했기 때문
그 후에 샤커쪽에서는 협상에 진전이 없으니까
결국 4대 기구중 하나인 WBC를 통해 공식 협상을 진행하려고 함
샤커는 WBC 의무도전자로써 의무방어전을 요청했고
WBC에 명시 돼있는 대전료 분할 범위 중 한계에 있는
50/50 분할을 요청함
샤커측이 50/50 분할을 요청한 이유는 WBC의 이 규정 때문임
과반수 투표로 WBC가 단독 재량으로 결정할 때 복서 중 한 명의 뛰어난 마케팅 가치를 고려하는 것과 같은 특정 경우에 지갑 제안에서 복서 간의 지갑 제안 수익금 분할의 수정을 승인할 수 있다
결국 샤커측에선 샤커가 헤이니보다 훨씬 뛰어난 마케팅 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50/50 분할을 요청한거임
거기에 대한 근거는 세가지가 있음
1) 시청률 : 샤커는 ESPN에서 꾸준히 헤이니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왔음
2) 티켓판매 : 샤커는 지난 세번의 시합에서 모두 1만명이 넘는 팬들을 끌어모았음. 콘세이상이나 요시노 등 이름값이 적은 상대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도 그정도 티켓을 팔았다는거임. 그런데 헤이니는 고향 라스베거스에서 이름값이 적은 상대랑 했을 때 팔았던 티켓이 3천장 미만이었음
3) 올림픽 출전 여부 : 샤커는 한때 미국을 대표해서 은메달까지 수상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던 선수임. 반면 헤이니는 올림픽에 나간적 없음
이 세가지를 근거로 샤커측은 헤이니보다 샤커가 더 높은 시장 가치를 갖고 있기에 50/50 분할이 마땅하다는 주장을 함
이제 이걸 판단하는건 WBC의 재량임
후에 대전료 분할이 정해졌는데
이걸 헤이니가 거절하거나 또는 슈라급으로 월장을 선택할 경우에는
어찌 됐든 샤커는 타이틀샷은 거의 보장받는 것으로 보임
샤커는 헤이니가 의무방어전을 거절하면
공석이 된 WBC 라이트급 자리를 두고 로마첸코와 대결을 펼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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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 굿 헤이니 벨튀 예상해봅니다
돈만 맞추면 진짜로 뜨겠다는 거네 헤이니 쫄튀하지마라
진짜 7.5 :2.5카바치던 콧구멍맘년들 칼찌마려웠다
흠 샤커가 제시한 근거도 일리있네 난 파이트머니 헤이니는 언디스퓨티드고 샤커는 솔까 라이트 올라온지 얼마 안된선수라 6ㄷ4 진짜 끌어올려서 7ㄷ3까지 봤는데 생각해보면 올은이구나 얘도 ㅋㅋ
헤이니 언디스퓨티드래봤자 샤커 벨트걸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음
헤이니 런각 보인다 ㅋㅋ
혜인이 병신년 런할줄 알았음 - dc App
진짜 헤이니 좆병신 돈도안되는새끼 억지로 밀어주다가 수익 좆망한거 대대적으로 인증해버리는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