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단순히챔프라고 따봉쳐주는게아니라
4대기구통합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가는거같음
뭔가 4대기구통합챔이 진짜챔프다! 라는느낌
좋은흐름이지 너무좋음.. 안그래도 복싱이 힘든종목이고
인재풀이 투기종목에서 제일 빡빡한거치고는 챔피언의위상이 생각보다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어차피 기구끼리 양보해줄생각없겠다 4대기구= 찐챔프 라는 느낌이 되어가서 좋음
하는김에 너무 풀이적은 체급들은 좀 통합좀 하면 더욱더 좋을거같긴함 특히 초경량급.. 가뜩이나 인기도 인재풀도 적은데 인기키우려면 그방법밖엔없음
근데진짜 올해 한해가 복싱계에 좋은흐름을 만들고있는건 확실해서 행복하다 너무좋은퀄리티의 경기들을 연속해서 보고있음
하 근데 어떤 짐승거인만 아니었음 좋은경기가 또 있었을텐데.. 아쉽긴하네
개쌉공감 - dc App
좋은흐름인거 같은데 반대로 보면 이렇게 빅매치 몰아서 잡는거보면 위기인가 싶기도함 수익이 점점 주는거같기도..
그냥 사실상 간 심장 콩팥 내어주고있음 지들이봐도 큰일났다 싶은듯 - dc App
그건 아니라고봄 당장에 올림피언들도 프로로 전향 엄청 해대는것도 프로가 메리트없으면 올 이유가없지 그리고 파이트머니나 ppv수익 이정도뽑아내는거보면 이제 좀 정상적으로 다시 굴러가는느낌이라고 보는게 어떨까
그냥 지금 탑급현역 이 이후세대가 너무 걱정됌 - dc App
카넬로 은퇴하면 좀 그거긴해 성장가능성높은 선수한테 스타성 물려주고 가면 좋긴할듯 라가얘가 참 복싱만 좀 더 잘했으면 슈퍼스타감 맞긴한데
스타성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솔직히 지금 난제이긴함 다른 종목 농구는 로브론 은퇴하고 커리하나 남는데 커리도 나이 많은편이고 MVP가 유럽인이라 망조이고 야구는 스타 안나온지 꽤 됬고 그나마 축구는 살아남은듯
그리고 복싱은 서로 너무 안싸움 방어전도 안하고
복싱이 s급들끼리는 잘 안붙는게맞는데 방어전은 하지 그거라도 안하면 진짜 벨트사기꾼소리 듣는데
타이슨 퓨리 쫄튀가 에바임
ㄹㅇ 벨트박할해야 정신차리는데
WBC 이새끼들은 줘패야함. 챔피언들 존나 봐주고있음
그 트렌드를 만든 우리형.. 그저 goat
트렌드만드는데 기여한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