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단순히챔프라고 따봉쳐주는게아니라
4대기구통합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가는거같음

뭔가 4대기구통합챔이 진짜챔프다! 라는느낌
좋은흐름이지 너무좋음.. 안그래도 복싱이 힘든종목이고

인재풀이 투기종목에서 제일 빡빡한거치고는 챔피언의위상이 생각보다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어차피 기구끼리 양보해줄생각없겠다 4대기구= 찐챔프 라는 느낌이 되어가서 좋음

하는김에 너무 풀이적은 체급들은 좀 통합좀 하면 더욱더 좋을거같긴함 특히 초경량급.. 가뜩이나 인기도  인재풀도 적은데 인기키우려면 그방법밖엔없음

근데진짜 올해 한해가 복싱계에 좋은흐름을 만들고있는건 확실해서 행복하다 너무좋은퀄리티의 경기들을 연속해서 보고있음

하 근데 어떤 짐승거인만 아니었음 좋은경기가 또 있었을텐데.. 아쉽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