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댓글로 보고

설마 싶어서 봤더니

거의 다 팔리긴 했지만 남긴 남았네 아직도

아이고..


저본타 데이비스 - 라이언 가르시아는

참고로 티켓 뜨자마자 몇시간만에 다 매진됨. 경기로부터 몇달 남은 때였는데도.

심지어 이때 암표상들이 사놓은 티켓들이 엄청나게 비싼 가격에 되팔이되었는데도 없어서 못구했음.



그런데 스펜스-크로포드는 경기를 며칠 앞두고도 이런 상황인거지...

아이고



(추가)
이번 경기 표값이 유달리 비싸다고 인스타에서 징징거길래 가격 체크해봤더니

확실히 다른 경기들보다 표값은 확연히 더 비쌈

왜 이렇게 비싸게 세팅했는지는 모르겠음;; 둘 대전료 맞춰주려다보니 티켓값을 평소보다 더 비싸게 파는건가

보통 빅매치들보다도 2배에서 3배 더 비쌈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