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댓글로 보고
설마 싶어서 봤더니
거의 다 팔리긴 했지만 남긴 남았네 아직도
아이고..
저본타 데이비스 - 라이언 가르시아는
참고로 티켓 뜨자마자 몇시간만에 다 매진됨. 경기로부터 몇달 남은 때였는데도.
심지어 이때 암표상들이 사놓은 티켓들이 엄청나게 비싼 가격에 되팔이되었는데도 없어서 못구했음.
그런데 스펜스-크로포드는 경기를 며칠 앞두고도 이런 상황인거지...
아이고
(추가)
이번 경기 표값이 유달리 비싸다고 인스타에서 징징거길래 가격 체크해봤더니
확실히 다른 경기들보다 표값은 확연히 더 비쌈
왜 이렇게 비싸게 세팅했는지는 모르겠음;; 둘 대전료 맞춰주려다보니 티켓값을 평소보다 더 비싸게 파는건가
보통 빅매치들보다도 2배에서 3배 더 비쌈 ㅁㅊ
크롶 스펜스 표 가격이 존나 비싸서 그럴걸
ㅇㅇ 나도 방금 체크해봤는데 거의 2배 이상 정도 더 비싸네 보통 시합들보다... 왜이리 비싸게 잡힌건지 모르겠다
거의 최소 2배에서 3배네 표값이
얼마나 남음?
골로프킨-카넬로는 비싸도 최강자끼리의 경기 + 카넬로의 흥행력 때문에 매진될 텐데 이건 최강자끼리의 경기인데도 흥행이 저조하네
그냥 비싼것도 아니고 일반 빅매치들에 비해서도 3배 가까이 비싸다자너
내가 2배~3배 라고 잡은 기준이 되는 경기들 중 하나가 골롭-카넬로 경기였음. 그 경기보다 두배 더 비싸다고 보면 됨
와 그럼 개미친새끼들이네 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