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시회장도 전에 플라이 건너 뛰어서
다 체급기록이 줄어드는게 아쉽다고 인터뷰함
나오야 본인은 신경 안쓴다고는 하긴
했는데 속내는 어떠려나...
근데 당시 플라이급 건너뛴건 나쁘지 않았을지도
모르긴해 라이트 플라이때는 대단한 선수라고
못느꼈는데 다큐보니까 처음 타이틀 얻을때
감량때문에 4라운드인가부터 감량고로 다리 쥐나서
이후부터 다리안쓰고 모아니면 도로 난타전 벌이는
플랜으로 갔다더라 만약 플라이로 월장해도
비슷한 실력과 감량고 문제안고
타이틀전 하면 지금이야 무리한 월장으로 많이 패배했지만 당시 wbc 플라이는 40전 이상무패에 산전수전 다겪은 전성기 로만 곤잘레스,그와 영혼의 맞다이를 세번이나 한
wbo wba 통합챔프 에스트라다였으니 10전도 안되는 경험에
감량고 문제안고 싸우기엔 역부족 이었을거야 그나마 ibf노리면
가망성 있었을텐데 4개 기구중 1기구 챔피언만 노려서 교섭해서 싸우는거도 힘들었을거고....
결국 슈플선택해서 나르바에스랑 싸우게되긴했는데
파워 스피드 반응속도 펀치 낼때 둔탁한소리가
라이트 플라이급에서 봤던 동일인이 맞나 싶었다.
그래도 그때도 솔직히 나르바에스 나이 40이니
노화때문에 쉽게 이겼네 싶었는데 그 이후의 행보를보니
나오야는 진짜구나 싶더라
다 체급기록이 줄어드는게 아쉽다고 인터뷰함
나오야 본인은 신경 안쓴다고는 하긴
했는데 속내는 어떠려나...
근데 당시 플라이급 건너뛴건 나쁘지 않았을지도
모르긴해 라이트 플라이때는 대단한 선수라고
못느꼈는데 다큐보니까 처음 타이틀 얻을때
감량때문에 4라운드인가부터 감량고로 다리 쥐나서
이후부터 다리안쓰고 모아니면 도로 난타전 벌이는
플랜으로 갔다더라 만약 플라이로 월장해도
비슷한 실력과 감량고 문제안고
타이틀전 하면 지금이야 무리한 월장으로 많이 패배했지만 당시 wbc 플라이는 40전 이상무패에 산전수전 다겪은 전성기 로만 곤잘레스,그와 영혼의 맞다이를 세번이나 한
wbo wba 통합챔프 에스트라다였으니 10전도 안되는 경험에
감량고 문제안고 싸우기엔 역부족 이었을거야 그나마 ibf노리면
가망성 있었을텐데 4개 기구중 1기구 챔피언만 노려서 교섭해서 싸우는거도 힘들었을거고....
결국 슈플선택해서 나르바에스랑 싸우게되긴했는데
파워 스피드 반응속도 펀치 낼때 둔탁한소리가
라이트 플라이급에서 봤던 동일인이 맞나 싶었다.
그래도 그때도 솔직히 나르바에스 나이 40이니
노화때문에 쉽게 이겼네 싶었는데 그 이후의 행보를보니
나오야는 진짜구나 싶더라
파퀴처럼 감량고로 나가다 지고나서 월장하는거 보단 걍 깔끔하게 월장하는게 낫겟지
막상 플라이급갔으면 통합했을 수준일듯ㅋㅋ 나바에스 내가 알기론 도나이레도 이겼었
나르바에스 도네어랑 싸워서 판정으로 대차판정으로 도네어가 이김 나르바에서 방어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