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xingscene.com/haney-pursue-140-title-versus-prograis-petitions-wbc-retain-135-belt-lieu-stevenson-mandatory--176496
데빈 헤이니가 WBC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 레지스 프로그레이스와 싸우기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WBC에 라이트급 타이틀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음.
반면 요시노 슈이치로를 이기고 WBC 의무도전자 자격을 획득한 샤커 스티븐슨은 헤이니의 타이틀을 박탈하라고 요청.
WBC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고 보드진의 투표를 거칠 예정이라고 함.
WBO의 경우 헤이니와 테오피모 로페즈의 슈퍼 라이트급 경기에 관심이 있었는데, 당시 헤이니 측으로부터의 응답이 없자 라이트급에 머무는 걸로 취급했다고 함.
샤커 스티븐슨은 WBO에서도 랭킹 1위임.
헤이니는 IBF에도 의무 도전자가 있는데, 아르헨티나의 구스타보 레모스임. 레모스와 타이틀을 놓고 경쟁할 후보로는 IBF 순위에서 구스타보 바로 아래인 이삭 크루즈가 언급되고 있음(내일 있을 스펜스-크로포드의 언더카드인 카브레라 전을 승리할 시)
WBA는 좀 더 간단한데, '레귤러' 챔피언인 저본타 데이비스를 승격시키면 되기 때문.
WBC 병신새끼들
어휴 병신콧구멍쫄튀새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