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롭-카넬로도 이런 느낌은 없었음.

이 시합은 진짜 두 성숙한 인간, 경지에 오른 두 고수가 붙는다는 느낌이 있네 진짜

계체하는 순간 까지도 서로가 서로에게 리스펙트를 못 숨기고 고마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