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스 주니어



크로포드



찰로 형제



디온테이 와일더




이 다섯명이 미국 흑인 커뮤니티 복싱 팬들이 애지중지 물고 빠는 미국 흑인 세계 챔피언들임



찰로 형제와 디온테이 와일더는 이제 상품성이 예전만 못한게 사실이고 

(그나마 동생 찰로가 4기구 석권하면서 자존심을 세워줌)




메이웨더 은퇴후에 


스펜스 주니어와 크로포드는 동체급 동시대에 적이 없었던 미국 흑인 팬들의 자존심 그 자체임




두 사람의 성장기 스토리 이런 걸 다 알고있는 미국 흑인팬들은 진짜 얼마나 설렐까?


특히 에롤 스펜스 주니어 교통사고로 은퇴하네 마네 했었는데





아마 흑인 팬들 다 집집마다 피자랑 치킨이랑 맥주랑 싸들고 와서 볼거다. 



ppv 금액이 부담스럽잖아?


그러니까 제일 티비 큰 집에 다같이 모여서 맥주 마시면서 보는거지


그러면 10명만 모여도 극장 가는 가격이랑 비슷해지니까




진짜 너무 기대된다. 한국의 복싱팬들도 이런데 흑인 팬들은 잠 자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