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클린치 오지게 하다가 점점 구겨저서
눈탱이 우가스마냥 되면서 거리감 못 잡고
헛펀치 날리다가 카운터 쳐맞고 또 구겨지고
같잖은 스위칭으로 거리 벌리려다가 또 쳐맞고 구겨지고
8라운드 쯤 코치진이 수건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