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걸 왜 보는 건지 모르겠다.


관중들도 야유했는데

재미없다고 말하니까 댓글들로 "너가 격알못임" 이러고 있네

당장 유갤에서도 타격으로 KO로 끝날 줄 알았지, 이렇게 지리멸렬하게 그라운드에서 그것도 힘싸움만 될 줄은 기대도 안했으면서


커뮤니티에 올라온 재미없다는 댓글에 달리는 대댓들 보니까

이쯤 되면 MMA와 UFC는 세뇌이자 광신이 아닌가 싶다.


재미있다고 스스로 세뇌하고 보는건가..




당장 퓨리vs와일더는 다운만 5개에 매 3라운드부터는 매 라운드마다 그로기 상태 나왔고

와일더가 라이트 한번 휘두를때마다 관중들이 소리 질렀는데



한번 MMA 재미라는게 뭔지 알아보려고 기대하고 봤는데

재미가 없길래 "아...그냥 뭐 이런 노잼경기도 있을 수야 있겠지"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재미가 없다는 사람들한테 "응 너가 몰라서 그럼" 하고 벌떼처럼 달려드는 거 보고 식겁했네


세뇌이자 종교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