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걸 왜 보는 건지 모르겠다.
관중들도 야유했는데
재미없다고 말하니까 댓글들로 "너가 격알못임" 이러고 있네
당장 유갤에서도 타격으로 KO로 끝날 줄 알았지, 이렇게 지리멸렬하게 그라운드에서 그것도 힘싸움만 될 줄은 기대도 안했으면서
커뮤니티에 올라온 재미없다는 댓글에 달리는 대댓들 보니까
이쯤 되면 MMA와 UFC는 세뇌이자 광신이 아닌가 싶다.
재미있다고 스스로 세뇌하고 보는건가..
당장 퓨리vs와일더는 다운만 5개에 매 3라운드부터는 매 라운드마다 그로기 상태 나왔고
와일더가 라이트 한번 휘두를때마다 관중들이 소리 질렀는데
한번 MMA 재미라는게 뭔지 알아보려고 기대하고 봤는데
재미가 없길래 "아...그냥 뭐 이런 노잼경기도 있을 수야 있겠지"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재미가 없다는 사람들한테 "응 너가 몰라서 그럼" 하고 벌떼처럼 달려드는 거 보고 식겁했네
세뇌이자 종교다 정말
오늘 ufc 했나요? ㅎㅎ - dc App
나름 빅매치고, 헤비급 매치라길래 기대하고 봤는데, 재미없는 걸 떠나서, 재미없다고 말도 못하게 하는 것 보고 충격받음...
요샌 워낙 관심없어서 안보는데 은가누가 레슬링했나보네요 ㅎ 세상에... 재미없는건 맞지않나싶네요 기술적인거랑 별개죠 ㅎ - dc App
레슬링이나 그래플링도 다이나믹하게 하면 재미있는건데, 그냥 힘싸움으로만 하는데 그걸 재미있다고 보는게...그 눈이 부럽더라. 그런 눈 있으면 모든게 재미있을듯
그건 디시라서 그런 게 큼
다른 커뮤니티에서 더 그러더라. 베댓으로 노잼이었다는게 올라가니까 바로 비추 몰리고 댓글들 몰리고;;
왈더 퓨리는 2차전은 퓨리가 너무 잘해사 그거 보는재미가 있었는데 3차전은 퓨리가 폼이 너무 떨어지고 클린치 남발해서 좀 별로였음
아직 응가누가네경기는 안봐서 뭐라말못하겠네 좆비비그라운드가 좀 노잼이긴함
3차전이 오히려 액션 가득한 시합이었지 않나..? 1라운드때부터 와일더의 과감한 바디잽들, 그리고 이어서 3,4라운드는 미쳤고 4라운드는 링매거진 올해의 라운드 수상. 이어서 계속 양쪽 다 그로기 갔고, 10라운드에 퓨리가 녹다운 기록하더니 막바지에는 와일더가 퓨리 그로기로 밀어넣고. 11라운드 결국 KO로 끝장났고. 결국 링매거진 올해의 시합 수상. 너가 라이브로 안 봐서 싱겁게 본 거 아닐까 싶다. 결과를 아니까 싱거웠겠지. 복싱 계 인사들이 지난 십년간 헤비급 매치 중 최고였다고 다들 입 모아 말했었는데
그런데 2차전은 퓨리의 원맨쇼와 절정의 기량이 보는 재미가 있기는 했지. 초반은 좀 루즈했지만
단순히 재미없다고 달려들었다고? 딱봐도 니가 복싱 들먹이면서 비교질하면서 재미없다고 지랄했을거같은데? ㅋㅋ 안봐도 비디오
나는 댓글도 안 쓰고 눈팅했는데? 거기 베댓이 복싱 들먹이는 사람 아무도 없고 "생각보다 노잼이었음" 딱 이거였는데 갑자기 비추가 몰리더라
야유 나오던 때는 타격으로 거리재던 1, 2라운드지 레슬링 공방하던 때가 아님. 종합격투기 보면서 그래플링이 재미 없다고 하면 니가 이상한게 맞지.싫으면 킥복싱을 봐라.
너가 격알못이어서 재미없던거맞음 mma 팬들은 개재밌게봤음 그라운드에서도 쫄깃한장면들많았고 그냥 아는만큼보이는거임 해외복싱갤러리는 이런반지성주의적인글들이 좀 적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