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맛이 지렸다
[일반] 리곤도가 도네어 갖고놀때 이런느낌이었는데
익명(59.29)
2023-07-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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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곤도 도나이레전은 그래도 선수생명 걱정될 정도의 불안감과 걱정은 전혀 들지 않았음... 체중고까지 시달려서 월장 고려 중인 웰터 압박탱크 에롤을 라이트에서부터 올라온 크로포드가 이렇게 피떡만들고 선수생명까지 걱정하게 만들다니... 보고도 믿기지 않음... 에롤의 질식 압박에 잠식당한 선수들보다는 낫겠지만 막바지에 질려버릴 것을 예상했는데, 거의 미스매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