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잽으로 뇌랑 턱에 계속 데미지 누적시키고쓰러질것같으면 기어 낮추고 하이가드올려서 펀치 대주고마지막 12라운드에 훅으로 턱 몇번 돌렸으면선수생활 최소 1년은 못함근데 크로포드가 마음 여리고 에롤 개인적으로 좋아하니까2번째 다운 이후로 데미지 누적시키는 주먹 최대한 자제하고카운터로 다운 각만 보더라경기력으로 가지고 논걸 떠나서 에롤 자존심, 앞으로 선수생활 고려해서 누가봐도 봐준거임..여러모로 처참했다 정말
그러는 거 보이더라... 서로 존중하니까 결정타 아니면 뇌 박살내는 누적은 좀 안하려고 하더라고
나도 그렇게 봄
에롤 우짜냐
모든게 무너진 상황인데
잽싸움에서 이기니까 카운터를 노리는거지 원래 하드펀처 상대로 크로포드 자주 보여주는 경기양상이고 봐줬다는 건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