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론 에니스, 147 파운드
에롤 감량고를 떠나서 그냥 운동능력이 크로포드보다 너무 안 좋음.  애니스는 지가 코너 말 안 듣고 치고 박을 때 맞긴 하는데 브레드맨처럼 같이 훈련해본 코치들 말 들어보면 맘 먹고 수비 신경쓰면 기본적인 반사신경, 회피능력 때문에 잘 안 맞는다 함

에니스는 툴셋도 다양하고 빠따도 있고 무엇보다 크로포드가 경험을 더 쌓아서 될 얘가 아니어서 그냥 지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걸 모를 때 붙어야 함

2. 저멜 찰로, 154파운드
이새끼 카넬로랑 붙고 나서 154로 내려올 수 있을지가 모르지만 처맞을 때가 됐음.  얘도 은근히 펀치 교환시 또는 내지른 직후 어서옵쇼여서 해볼만함

3. 에롤, 154파운드
예의상 한번 더 해줘라 감량고 없을 때
벌써부터 범친에롤파 선수 몇 명은 수분 재충전 담당하는 놈이 누구냐, 감량 너무 힘들었던 것 같다 이리 핑계대는중

4. 팀 츄
호주 호들갑들은 처맞아야 제맛 (제프 혼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