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포드 피하려고

의무도전자 자격 얻을 수 있던 WBO에서 도망가서

스펜스랑 싸우게 IBF로 넘어갔는데

아뿔싸 크로포드가 스펜스 이겨버려서 의미없어져버렸음

크로포드랑 싸울 자신 있다고 입 털다가

막상 크로포드가 전화해서 '니 나랑 싸우자고 했다고? 계약서 한번 보낸 적 없는 새끼가 입 터네? 니 진짜로 싸우고 싶냐?'

하니까 어버버버 했던

자론 '떡밥 헌터' 에니스